워크샵에 외부 퍼실리테이터를 부르는 게 과연 정답일까?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1년에 한두 번은 외부 강사나 퍼실리테이터를 불러 워크샵을 진행하는 일이 생깁니다. 보통은 인사팀이나 기획팀에서 분위기 전환이나 조직 내 갈등 해결을 목적으로 기획하죠. 저도 얼마 전 사내 프로젝트 팀의 방향성을 잡기 위해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섭외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기대했던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4시간 동안 진행된 타운홀 미팅 형태의 워크샵 비용으로 대략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