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설명회, 무조건 가는 게 답일까? – 현실적인 경험담
요즘 뭐 하나 시작하려면 정보 얻는 게 일이죠. 특히 저처럼 30대 초반에 뭘 좀 해보겠다, 혹은 투잡이라도 뛰어보겠다 싶으면 관련 설명회나 박람회 소식에 귀가 솔깃해집니다. 최근에 프랜차이즈 박람회며, 코엑스 창업 박람회, 심지어 지역에서 열리는 청년사업 설명회까지 꽤 다녀봤는데요. 솔직히 말하면, 시간과 돈을 들인 만큼의 ‘확실한’ 무언가를 얻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몇 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볼게요. 첫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