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차린다고 대출받고 1년 넘게 마이너스만 찍히는 중이다
처음엔 다들 이 정도는 감수한다고 생각했다 작년에 처음 가게 문을 열었을 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까지 대출 문제로 머리를 싸매게 될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그냥 시설비랑 권리금 정도로 생각해서 5천만 원 정도를 사업자 대출로 받았는데, 이게 굴러가는 게 영 쉽지가 않다. 금리가 몇 퍼센트인지 매달 나가는 이자만 계산해도 벌써 머리가 아프다. 처음엔 뭐든 하면 된다는 근거 … 더 읽기

처음엔 다들 이 정도는 감수한다고 생각했다 작년에 처음 가게 문을 열었을 때만 해도 내가 이렇게까지 대출 문제로 머리를 싸매게 될 줄은 몰랐다. 처음에는 그냥 시설비랑 권리금 정도로 생각해서 5천만 원 정도를 사업자 대출로 받았는데, 이게 굴러가는 게 영 쉽지가 않다. 금리가 몇 퍼센트인지 매달 나가는 이자만 계산해도 벌써 머리가 아프다. 처음엔 뭐든 하면 된다는 근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