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가 사라진 시대, 디자인 신입으로 살아남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들
최근 몇 년 사이 디자인 신입 채용 시장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예전처럼 대규모 공채가 쏟아지던 시절은 끝났고, 이제는 대기업조차 수시 채용이 기본입니다. 실제로 주변 지인들이 대기업 고졸 채용이나 보훈대상자 채용 정보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지만, 막상 올라오는 공고는 경력직이 압도적입니다. 저도 디자인 일을 처음 시작할 때 ‘포트폴리오만 잘 만들면 어디든 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1차 서류부터가 거대한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