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나온다고 해서 무작정 찾아갔던 창업교육 교실의 어수선한 풍경
처음에는 무인 오락실이나 소자본 창업 같은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했다 회사 일 외에 부수입을 좀 내보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작년 말부터 무인 창업이나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틈틈이 검색해 보곤 했다. 동네 상가 구석에 남는 자리에 오락실기계나 스포츠게임 기계 몇 대 들여놓고 동전교환기 하나 받아놓으면 알아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 더 읽기
